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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공효진에게 ‘러브콜’…무슨 일?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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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5 16:58
2013년 8월 25일 16시 58분
입력
2013-08-25 16:51
2013년 8월 25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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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섹션TV 연예통신’
유아인이 선배 연기자 공효진에게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은 25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서 "공효진 선배와 멜로를 찍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유아인은 "멜로에 욕심이 있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그게 제 자체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아인은 이어"멜로 연기를 할수록 욕심이 계속 생기고 감정이입도 잘 된다. 멜로랑 딱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리포터가 "어떤 배우가 멜로 상대역으로 좋냐?"고 묻자 유아인은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공효진 선배님이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유아인은 지난 6월 종영된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숙종 역을 맡았다. 공효진은 현재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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