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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한보름은 누구?…김소현 직접 해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08 17:33
2013년 8월 8일 17시 33분
입력
2013-08-08 17:14
2013년 8월 8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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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현 트위터)
배우 김소현이 '주군의 태양'에 출연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김소현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주군의 태양'에 나오셨던 이분이 저랑 닮으셨나요? 저라고 생각하시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 아니에요~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시고 조만간 멋진 작품에서 만나뵐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의 한 장면으로, 사진 속 여배우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를 자랑해 김소현과 닮아 보인다.
'주군의 태양'에서 화염 속에 휩싸인 강렬한 장면과 함께 짧게 등장한 이 여배우는 한보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보름은 드라마 '드림하이'와 '금 나와라 뚝딱', 영화 '결정적 한방'과 '밤의 여왕'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김소현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현 해명, '주군의 태양'에 나온 사람이 한보름이었구나", "김소현 해명, 한보름도 미인이더라", "김소현 해명, 착각할 만하네", "김소현 해명, 한보름 '주군의 태양'에서 어떤 역할일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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