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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하차, 호흡 가장 안 맞았던 MC는 “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9 11:22
2013년 7월 29일 11시 22분
입력
2013-07-29 10:37
2013년 7월 29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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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SBS ‘인기가요’ MC 자리에서 하차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아이유는 2011년부터 2년 4개월간 맡아온 MC 자리 하차를 밝혔다.
이날 아이유는 “처음 인기가요 MC를 맡았을 때 비스트의 이기광과 함께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또 “‘인기가요’를 ‘MC가요’라고 말한 적이 있다는 실수담을 전하며 호흡이 잘 맞았던 공동 MC로는 걸그룹 카라의 니콜과 구하라를 뽑았다.
반면 호흡이 맞지 않았던 MC로 “황…”이라고 말끝을 흐려 공동 MC를 맡고 있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 황광희를 은근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 하차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하차, 아쉽다”“아이유 하차, 그동안 수고했다” “아이유 하차,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오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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