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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근황, 가수 유성은 비주얼디렉터로 변신
동아일보
입력
2013-07-25 08:53
2013년 7월 25일 0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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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백지영 근황/뮤직웍스
가수 백지영의 근황이 포착됐다.
24일 가수 유성은의 공식 SNS에는 "유성은 첫 데뷔 앨범 '비 오케이(Be OK)'의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하신 백지영 코치님과 성은 양. 훈훈하네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백지영은 편안한 옷차림과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유성은의 스타일을 점검하고 있다. 또 백지영은 진지한 모습으로 스태프와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백지영은 유성은의 데뷔 앨범에서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를 통해 멘토와 멘티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앞서 유성은은 15일 데뷔 앨범 '비 오케이(Be OK)'를 발표하고 활동하고 있다. 이날 백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들어보세요 유성은입니다. '비 오케이(Be OK)'"라는 글로 유성은을 응원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백지영 근황, 잘 지내니 다행이다", "백지영 근황, 좋아 보여요", "백지영 근황, 반갑네요", "백지영 근황, 얼른 컴백하시길 바래요", "백지영 근황, 의리 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달 2일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혼전임신이었던 백지영은 27일 유산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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