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브라질, 컨페드컵 일본 완파…무너진 아시아 챔피언
동아일보
입력
2013-06-16 10:11
2013년 6월 16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라질이 2013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이하 컨페드컵) 개막전에서 일본을 맞아 3-0 스코어로 완승했다.
FIFA 랭킹 22위 역대 최약체로 지목받았던 브라질은 16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의 수도인 브라질리아의 아레나 마네 가힌샤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일본을 완벽하게 제압한 것이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1년 앞두고 열리는 이 대회는 6개 대륙의 선수권대회 우승국과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우승팀, 차기 월드컵 개최국 등 8개 나라가 출전해 우승팀을 가린다. 이 때문에 '미니 월드컵'이라고도 불린다.
이날 개막전에서 브라질은 경기 시작 3분 만에 네이마르의 선제 득점으로 기선을 잡았다.
네이마르는 페널티 지역 정면 외곽에서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포를 터뜨렸다. 그는 최근 이적료 5천만 유로(약 730억원)와 함께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후반에는 브라질이 두 골을 추가했다. 후반 시작 3분 만에 한 골을 보탠 브라질은 승기를 확실히 잡았다.
다니 알베스(FC바르셀로나)가 오른쪽 측면에서 페널티 지역 정면에 있던 파울리뉴(코린티안스)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파울리뉴는 이를 오른발 슈팅으로 2-0을 만들었다.
브라질은 후반 추가 시간에 조(맨체스터시티)의 쐐기골로 홈팬들 앞에서 승리했다.
일본도 가가와 신지(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혼다 게이스케(CSKA모스크바) 등을 앞세워 유효 슈팅 수에서 5-4로 오히려 앞서는 등 분투했지만 한 골도 넣지 못하고 이탈리아와의 2차전을 기약하게 됐다.
브라질과 일본의 상대 전적은 8승2무로 브라질의 압도적인 우위다. 이쯤되면 브라질이 일본의 천적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번 대회 A조에는 브라질과 일본 외에 이탈리아, 멕시코가 편성됐고 B조는 스페인, 우루과이, 나이지리아, 타히티로 구성됐다.
16일에는 A조 이탈리아와 멕시코, B조 스페인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린다.
<동아닷컴>
#브라질
#일본
#컨페드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3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8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9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10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3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8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9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10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증시 호황으로 불어난 증권사 임직원 보수…‘연봉킹’은 누구?
“소화제 먹어도 체기 그대로?”…몸속 ‘돌’ 쌓였다는 위험 신호 [건강팩트체크]
김건희 측 “목걸이·금거북이 받은 건 인정…대가성은 아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