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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연애 목적, “1위는 정서적 안정”… 만난 곳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6 10:41
2013년 6월 6일 10시 41분
입력
2013-06-06 10:37
2013년 6월 6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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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애의 온도’ 스틸컷.
‘직장인 연애 목적 1위’
미혼 직장인들의 연애 목적 1위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62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로맨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응답자의 68.2%가 입사 후 연애를 한 적이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연애의 목적으로 ‘정서적 안정(29.1%)’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결혼(28.8%)’, ‘여가를 함께 즐길 사람이 필요해서(24.1%)’, ‘스트레스 해소(11.4%)’ 등이 뒤를 이었다.
또 연인을 만난 곳을 묻자 응답자의 47.8%는 ‘소개팅’이라 답했다. 이어 ‘회사(24.8%)’, ‘학원·헬스장 등 자기계발을 위한 장소(11.5%)’, ‘직장인 동호회(6.7%)’, ‘출·퇴근길(6.5%)’ 등 순이었다.
‘직장인 연애 목적 1위’ 결과에 네티즌들은 “안정되긴 하지”, “직장인 연애 목적 1위 공감 한다”, “직장인 연애 목적 1위 결혼이라 생각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입사 후 연애한 적이 없는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연인을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 할지 몰라서(32.4%)’라고 답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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