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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수술’ 김지현, 달라진 얼굴에 관심 집중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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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1 09:44
2013년 5월 31일 09시 44분
입력
2013-05-30 17:54
2013년 5월 30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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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스엔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42)이 양악수술 후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김지현은 30일 오후 서울 중구 다농의 한 카페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시드 앤 트리(SEED&TREE)'의 런칭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흰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김지현은 40대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않은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 최근 양악수술로 달라진 얼굴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그는 전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었다.
앞서 김지현은 안면비대칭으로 양악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지현을 비롯해 채리나, 신지, 조향기, 구지성, 강현수, 하지영, EXID, 루미엘, 피어나인, 김승아, 하트래빗걸스 등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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