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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버섯 안 먹는 아들 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6 19:34
2013년 5월 6일 19시 34분
입력
2013-05-06 19:32
2013년 5월 6일 1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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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사진은 아빠가 6살 아들을 위해 작은 피자를 만든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자는 아이의 부탁에 작은 피자 모양을 하나 만들어 냈고 아이가 피자를 먹기 전에 버섯을 슬쩍 얹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는 아이를 위해 피자를 다시 만들고, 버섯을 몰래 얹는 아빠의 센스와 사랑이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기발하다",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아빠가 센스 있네",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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