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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사과, “무례해서 죄송했어요”… 무슨 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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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3 18:49
2013년 4월 23일 18시 49분
입력
2013-04-23 18:46
2013년 4월 23일 1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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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화 트위터
‘김정화 사과’
배우 김정화가 선배 오현경에게 사과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김정화는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와한 그녀~ 오현경 선배님. 무례해서 죄송했어요. tvN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우와한 녀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현경과 함께 ‘우와한 녀’ 대본을 들고 있는 김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정화는 지난 21일 진행된 촬영에서 특유의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S.A.L.T. 엔터테인먼트는 “김정화가 제작진과의 각별한 인연으로 ‘우와한 녀’에 특별 출연하게 됐다. 김정화가 어떤 역으로 깜짝 등장할지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정화 사과’에 네티즌들은 “드라마 속에서 무슨 결례를?”, “왜 사과했을까?”, “김정화 사과 이유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화의 모습은 오는 2일 방송되는 ‘우와한 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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