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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해명, “진태현과는 잘 만나고 있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3 13:43
2013년 4월 23일 13시 43분
입력
2013-04-23 13:36
2013년 4월 23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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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진태현 트위터
‘박시은 해명’
배우 박시은이 배우 한재석과 박솔미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결혼 임박설이 나돌자 이에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23일 한 매체는 박시은의 소속사 PF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시은이 부케를 받았지만 박솔미와의 친분으로 받았을 뿐 결혼과 관련해 언급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이어 “박시은과 진태현이 여전히 잘 만나고 있지만 아직 결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이며 “지나친 확대 해석 말아 달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박시은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케 받으면 다 결혼 임박한 건가?”, “박시은 해명 들으니 네티즌들이 너무 앞서간 거 같다”, “박시은 진태현 결혼했으면 좋겠다.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0년 SBS ;호박꽃 순정‘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열애사실을 인정하고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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