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낙하산, 사내 연애, 회사 비리…직장인 사내 루머 1위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09 11:02
2013년 4월 9일 11시 02분
입력
2013-04-09 10:09
2013년 4월 9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직장 내에서 가장 많이 떠도는 루머는 무엇일까?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207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에서 가장 관심이 큰 루머(복수응답)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직·퇴사'에 관한 루머가 55.6%로 가장 많았다고 9일 밝혔다.
이어 '개인의 성격이나 행동(33.8%)', '낙하산·라인 등 인맥 관련(31.9%)', '사내 연애사(28.5%)'가 주를 이뤘으며 '회사비리(23.7%)', '연봉 관련(19.3%)', '직원 횡령(9.2%)', '스파이 루머(4.8%)' 순으로 나타났다.
직장 내 루머는 '동료에게 전해 듣는다'가 85.0%로 가장 많았으며 '목격(8.7%)', '당사자 실토(3.4%)', '관련 문서 발견(0.5%)' 등이 뒤를 이었다.
루머가 진정되기 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3.8주로 집계됐다. '1주일 이상~1개월 미만'은 31.9%, '1개월 이상~3개월 미만'은 21.7%, '3개월 이상~6개월 미만'은 17.9%, '1주일 미만'은 15.0%로 집계됐으며 '2년 이상'이라는 의견도 5.3%였다.
본인이 직장 내 루머에 시달린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42.0%였으며 그로 인해 직장을 그만 둔 경험자도 24.1%였다.
루머 대처방법에 대해 37.9%는 '잠잠할 때까지 아무 말 하지 않는다'를 꼽았다. 이어 '당당하게 인정한다(33.3%)', '부인한다(17.2%)', '퇴사한다(6.9%)' 등이 있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
[채널A 영상]
직장인 30% “왕따 당해봤다”…극단적 결과 부를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4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4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현상금 500만 달러’ 베네수 범죄조직 수장 폭격해 사살
“한국만의 문제 아니었다”…사흘 만에 세계 1위 오른 ‘참교육’
이란전쟁 뒤 첫 G7정상회의… 트럼프, 기뢰 제거 지원 요구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