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순풍산부인과’ 故 김수진, 화려했던 과거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1 17:10
2013년 4월 1일 17시 10분
입력
2013-04-01 16:20
2013년 4월 1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던 고 김수진. 사진출처 | 김수진 출연 광고 캡처
‘순풍산부인과’ 故 김수진, 화려했던 과거 미모…
연기자 김수진의 사망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고인은 화려했던 과거 활동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인이 된 김수진은 170cm의 큰 키에 이국적인 미모로 주목받았다. 빙그레, 그라시아, 비아트, 스윙칩 등 여러 편의 광고에도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1994년 MBC 드라마 ‘도전’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MBC 단막극 ‘베스트극장-휘파람 골짜기’, SBS 드라마 ‘도시남녀’와 인기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 출연했다. 예능프로그램 MC로도 활동했다. 하지만 ‘순풍산부인과’ 이후 뚜렷한 활동이 없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고 김수진은 지난달 29일 오후 9시경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경찰은 고 김수진의 사망 원인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추정하고 조사 중인 가운데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힌 유서가 자택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4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10
[사설]李, 트럼프에 “北 제재 실효성 없다”… 이란식 先보상은 금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4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10
[사설]李, 트럼프에 “北 제재 실효성 없다”… 이란식 先보상은 금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초등학교 정문서 “OO야 선물 주겠다”…여학생 스토킹한 60대 체포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