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슈스케4’ 홍대광 4월 19일 자작곡으로 데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8 09:50
2013년 3월 28일 09시 50분
입력
2013-03-28 09:19
2013년 3월 28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대광
슈퍼스타K4의 감동 보컬리스트 홍대광이 오는 4월 첫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
지난해 슈퍼스타K4에서 ‘이미 넌 고마운 사람’ ‘가족’ '말리꽃' 등을 히트시키며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던 TOP4 홍대광이 오는 4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출사표를 던진다.
특히 2주 앞선 4월 5일,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선공개곡을 먼저 온라인에서 공개할 예정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홍대광의 데뷔 앨범은 슈퍼스타K 이후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최초로 선보이는 앨범으로,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들을 홍대광의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또한 홍대광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앨범 수록곡 대부분을 직접 작사 작곡하며 보컬리스트를 넘어 감성 싱어송라이터로 한 단계 도약에 나선다.
홍대광은 “오랜 음악의 꿈을 이번 데뷔 앨범을 통해 이루게 되어 정말 기쁘다. 앞으로 음악 활동을 통해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홍대광의 앨범을 기획 제작한 CJ E&M “홍대광은 슈퍼스타K 때부터 진정성 있는 보컬리스트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해왔다. 일취월장한 노래 실력은 물론, 뮤지션으로서 더욱 성장한 홍대광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홍대광은 현재 ‘김광석 다시 부르기’ 전국 투어 콘서트에 선배 뮤지션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데뷔 앨범 막바지 작업에 매진 중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李 “일터에 로봇 막자는 절박함 이해…대응 방법은 창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李 “일터에 로봇 막자는 절박함 이해…대응 방법은 창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은 다음은? “이거라도” 고민했는데…구리값은 이미 ‘사상 최고’
현대제철, 작년 영업이익 2192억 …전년대비 37.4% 증가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