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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진운앓이, “진운아~” 목빠지게 기다리더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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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8 20:06
2013년 3월 8일 20시 06분
입력
2013-03-08 20:00
2013년 3월 8일 2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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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진운앓이’. 사진제공 | JTBC
‘이수근 진운앓이’
이수근이 그룹 2AM의 진우에게 빠졌다.
9일 방송되는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녹화에는 정진운이 참여했다.
매주 새로운 옆방 사람들이 옥탑방을 찾아올 때마다 “진운아~”를 목이 터져라 외치며 ‘정진운 앓이’에 빠져버린 이수근 옆 방에 드디어 진운을 포함한 2AM 멤버들이 입주한 것.
자신 앞에 나타난 진운을 본 수근은 활짝 웃으며 옥탑방 입주를 반겼고, 진운도 수근을 향해 살인미소를 날리며 화답했다. 두 사람은 이후 진행된 촬영 내내 마치 커프처럼 서로 챙겨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한편 김병만이 게스트의 정체를 맞히는 과정에서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했던 진운의 이름을 ‘정진운’이 아닌 ‘김진운’으로 말하자, 진운은 “내 이름도 모르냐”며 애교 섞인 섭섭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이수근의 진운앓이는 9일 오후 7시 35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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