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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어린시절, “노는 오빠 포스가 물씬”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1 17:36
2013년 2월 21일 17시 36분
입력
2013-02-21 09:50
2013년 2월 21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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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드래곤 트위터
‘지드래곤 어린시절’
빅뱅 지드래곤의 어린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지드래곤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엄마가 이 사진을 문자로 보내왔다. 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구 유니폼을 입은 채 바닥에 앉아 멋진 포즈를 취한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활짝 웃는 얼굴에서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이미지를 보이고 있다.
지드래곤의 어린시절 사진에 네티즌들은 “이때도 너무 귀엽다”, “노는 오빠 포스가 물씬 풍긴다”, “어머니가 지드래곤 어린시절 사진 혼자 보시다 흐뭇하셨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3월 30, 3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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