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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형 공개…연예인급 훈남 “운동도 더 잘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8 09:01
2012년 12월 28일 09시 01분
입력
2012-12-27 23:58
2012년 12월 27일 2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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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형 공개. 사진=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캡처
류현진 형 공개…연예인급 훈남 “운동도 더 잘해”
야구선수 류현진 형이 공개됐다.
류현진은 12월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형의 사진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가족들 모두 운동신경이 좋다”고 말하며 “유전적인 것 같다. 아버지가 럭비를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류현진은 “형이 나보다 운동을 더 잘했다. 운동신경 제일 없는 내가 운동을 했다”며 “형이 외모도 연예인처럼 생겼다. 나랑 다르게 생겼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이날 공개된 류현진 형의 모습은 류현진과는 무척 다른 모습이었다.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의 훈남이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류현진은 “사람들이 보면 깜짝 놀란다. 어릴 때 길 가다 아역으로 캐스팅 됐었다”며 “형이 얼마전 미국에 갔는데 6개월 있다가 골프 티칭 자격증을 땄다”며 형에 대해 자랑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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