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유천,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홍보대사 위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0 14:41
2012년 12월 20일 14시 41분
입력
2012-12-20 14:34
2012년 12월 20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착한도서관 프로젝트’ 홍보대사에 위촉된 JYJ 멤버 겸 연기자 박유천. 사진제공|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그룹 JYJ 멤버 겸 연기자 박유천이 재능기부 캠페인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리차드 힐 한국 스탠다드차타드 금융지주 회장 및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장은 20일 “박유천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미소가 이번 프로젝트에 잘 부합된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로서 박유천은 목소리로 재능을 기부하며 참여 방법을 전화로 설명해준다.
또한 내년 1월19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착한 목소리 페스티벌’에도 참석해 100인의 재능기부자들과 함께 화면 해설 영화 및 오디오북 제작에 직접 참여한다.
4월에는 화면해설 영화 시사회 및 오디오북 출판기념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에 대해 박유천은 “시각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과 영화를 읽는 봉사의 기쁨을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시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프로젝트는 실명 퇴치를 위해 열리며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재능기부 캠페인이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5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5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만 곳곳에 ‘김치=중국 음식’ 표기 오류 심각
개정 상법 시행 전 ‘주총시즌’… 기업, 경영권 방어 대책 안간힘
‘부서 회식’ 식당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장학관, 소형 카메라 3개 더 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