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 부부’ 배우 송영규, 신현준 여동생과 술마시고 사고쳐?

동아닷컴 입력 2012-11-13 10:08수정 2012-11-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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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TV ‘울랄라부부’에 출연중인 배우 송영규가 라이벌 고수남(신현준)의 여동생 고일란(쥬니)과 술을 마시고 밤을 함께 보냈다.

‘울랄라부부’에서 송영규가 맡은 역할은 식음료담당지배인 강진구. 강진구는 우연히 선자리에서 만난 고수남의 여동생 고일란을 보고 한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게 된다.

강진구는 연애의 기본인 밀당을 하며 고일란에게 애프터 신청을 하고 일란은 싫은 척하면서도 진구와 술자리를 한다.

술을 못하는 진구는 일란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일란이 주는 술을 원샷하는데, 다음날 아침 눈을 뜨니 진구와 일란은 함께 모텔에 누워있어 놀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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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자’에서 미친 존재감으로 시청률 견인에 크게 기여했던 배우 송영규는 ‘울랄라부부’에선 전작과 180도 다른 코믹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한편, 송영규와 쥬니가 술을 마시고 사고를 치게된 내용은 11월 13일 밤 9시 55분 KBS2 TV ‘울랄라부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타폭스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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