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야누스 반전 셀카…이런 매력적인 여자를 봤나

동아닷컴 입력 2012-11-07 08:51수정 2012-11-0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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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가 얼굴에 스티커를 붙인 채로 '야누스'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7일 오전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두 얼굴의 보라, 야누스 셀카 공개!"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보라는 '야누스'가 그려진 스티커를 얼굴에 붙이고 상반되는 표정의 두 얼굴을 공개 했는데, 이 사진들은 '보라의 야누스 셀카'라고 불리우며 SNS 상에서 급속도로 전파되고 있는 것.

이에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보이프렌드의 컴백을 하루 앞두고, 보라가 동생들의 신곡 '야누스'를 상징하는 로고를 얼굴에 붙이며 열혈 홍보중입니다.^^" 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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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라 진짜 두얼굴이네!", "서로 위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뭘 해도 예쁜 보라~ 마음씨도 이뻐", "보이프렌드 야누스 난리났네", "보이프렌드 완전 남자로 돌아왔어~" 라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공개된 보이프렌드의 신곡 ‘야누스’ 의 뮤직비디오는 쟈니브로스가 참여해 유럽의 고성을 옮겨놓은 듯한 거대한 스케일의 세트와 섬세하고 유려한 미장센으로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한 보이프렌드의 이미지를 형상화 했다.

한편, 보이프렌드의 정규앨범은 11월 8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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