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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박재범, 선정성 논란 신곡 안무영상 공개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5 08:51
2012년 11월 5일 08시 51분
입력
2012-11-05 08:37
2012년 11월 5일 0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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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가 박재범과 함께한 신곡 'IF YOU LOVE ME' 안무영상을 공개했다.
5일, NS윤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안무영상은 컴백무대를 통해 공개되자마자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신곡 'IF YOU LOVE ME' 영상으로 네티즌들의 폭풍클릭을 부르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NS윤지와 박재범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사복패션으로 실제무대를 방불케 하듯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몸을 밀착하고 추는 커플골반댄스는 변함없는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함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신곡 ‘IF YOU LOVE ME’ 리듬에 맞춰 선보이고 있는 그루브한 동작은 아이돌 커플다운 고급스러움으로 보는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태섹시였네", "무대의상을 입으니 더 섹시해 보인 듯", "선정적이기보다는 멋진 퍼포먼스다", "남녀춤신들의 만남", "역시 세기의 아이돌 커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NS윤지는 신곡 'IF YOU LOVE ME'로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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