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에일리 이어 신인 카오스 지원 ‘의리녀’ 등극

동아닷컴 입력 2012-11-03 10:20수정 2012-11-0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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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의 멤버 민아가 신인그룹 카오스를 지원사격 한다.

소속사측은 3일 “걸스데이 민아가 3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신인그룹 카오스의 ‘키스 키스(kiss kiss)’무대를 지원사격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무대에서 민아는 카오스의 사랑을 받는 여성으로 출연한다.

지난 3일 KBS2 ‘뮤직뱅크’에는 에일리가 브라우니와 함께 카오스의 무대를 지원사격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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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걸스데이 민아는 “오늘 ‘음악중심’에서 걸스데이의 ‘나를 잊지마요’무대와 카오스의 ‘키스 키스’ 무대에 동시에 오르게 됐어요. 양쪽 무대 모두 기대해 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걸스데이는 최근 ‘나를 잊지마요’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인기 몰이 중이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사진제공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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