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기성용·박주영·손흥민, 4일 동시 출격… ‘축구 팬 잠 못 이루는 밤 예고’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11-02 09:38
2012년 11월 2일 09시 38분
입력
2012-11-02 08:36
2012년 11월 2일 08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4일 명문 팀과의 대결을 앞둔 기성용-박주영-손흥민.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유럽 프로 무대에서 활약 중인 한국 선수가 4일(이하 한국시각) 새벽 각 리그를 대표하는 강팀과 잇따라 맞붙게 된다.
그 주인공은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기성용(23·스완지 시티), 박주영(27·셀타 비고)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손흥민(20·함부르크).
우선 기성용(23)은 4일 0시 영국 웨일스 스완지에 위치한 리버티스타디움에서 현재 2012-13 프리미어리그 선두 첼시 FC와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기성용은 지난 1일 리버풀과의 캐피털원컵 4라운드까지 최근 정규리그와 리그컵을 합쳐 7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 리버풀 전에서 평점 8점을 받으며 ‘중원의 심장’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어 이번 경기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박주영은 세계 최고의 선수에 도전장을 내민다. 다름 아닌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25·FC 바르셀로나).
셀타 비고는 세계 최고의 팀이라 불리는 바르셀로나를 맞이해 어려운 경기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박주영이 세계 최고의 팀을 상대로 공격 포인트를 쌓는다면 한 순간에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또한 최근 큰 주목 받고 있는 손흥민은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임테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2012-13 분데스리가 10라운드 홈경기에 나선다.
손흥민은 지난달 27일 아우크스부르크와의 9라운드에서 전반 13분 선제골을 터뜨려 팀의 2-0 승리를 이끌며 시즌 득점 순위에서 공동 6위(5골)에 올라 있다.
뮌헨과의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다면 팀 내 입지를 돈독하게 할 수 있다. 특히 뮌헨은 분데스리가 내에서 최고 명문 팀이기에 더욱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 명의 해외파 선수가 동시에 각 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팀과 상대하개 되는 4일. 한국의 축구팬은 잠 못 이루는 밤이 될 전망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10
장동혁 “집값 잡으랬더니, 말 안 통해…서울은 이미 지옥”
1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10
장동혁 “집값 잡으랬더니, 말 안 통해…서울은 이미 지옥”
1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집값 잡으랬더니, 말 안 통해…서울은 이미 지옥”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와이어 매달려 폭포 위를”…중국서 뜬 ‘선녀 체험’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