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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2 ‘밥주걱녀’ 허예은, 진정한 환골탈태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9 16:01
2012년 10월 19일 16시 01분
입력
2012-10-19 15:57
2012년 10월 19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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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스토리온 ‘렛미인2’에 출연한 허예은 씨가 역대 최강 변신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건 완전히 다시 태어난 수준이다”, “그야말로 환골탈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렛미인2’에서는 심한 주걱턱으로 놀림을 받았던 허예은 씨가 여러 차례 성형수술을 거쳐 완벽한 외모를 갖추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씨는 심각한 주걱턱 얼굴로 어렸을 때부터 '턱주가리’, ‘턱사마’, ‘오이’ 등의 별명으로 불리며 심한 콤플레스를 겪었다.
이에 그녀는 변신을 결심했다. 그녀는 먼저 양악수술을 통해 길게 나온 주걱턱을 23mm 밀어 넣었으며, 부정교합 교정에 사각턱을 ‘V라인’으로 바꾸는 수술을 했다.
또한 코수술과 눈 앞트임 수술까지 감행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변신한 그녀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탄성이 흘러나왔다.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을 닮은 완벽한 미인으로 다시 태어난 모습에 MC 황신혜는 허예은 씨를 못 알아볼 정도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그녀가 1급 장애를 가진 어린 동생을 돌보기 위해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해 복지사의 꿈을 키우는 있다는 사실도 드러나 고운 심성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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