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아이유-이종석 한복자태 ‘한복 커플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30 16:03
2012년 9월 30일 16시 03분
입력
2012-09-30 15:59
2012년 9월 30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유 이종석이 한복자태를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MC 아이유 이종석은 추석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진행석에 섰다.
두 사람은 추석특집에 어울리는 단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유는 자신의 한복을 자랑하며 한바퀴 빙 돌았고 이 모습에 이종석은 "아이유 낭자 참 곱소이다"라고 칭찬했다. 아이유도 "고맙소이다"라고 재치있게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리 땐 낭만이었다”…전 연인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대학교수
[오늘과 내일/정임수]탈모가 다시 불붙인 ‘건보 포퓰리즘’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