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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죽은척 하는 식물 “사람 손길만 닿으면 시체 연기”
동아닷컴
입력
2012-09-10 09:26
2012년 9월 10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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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척 하는 식물’ 사진 화제.
‘죽은 척하는 식물’
‘죽은 척하는 식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만지면 죽은 척하는 식물’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이 식물의 이름은 미모사(Sensitive Plant)로 작은 촉감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신경초라고도 부른다. 사람의 손이 살짝 닿아도 죽은 척하는 이파리를 축 늘어뜨린다. 밤에는 건드리지 않아도 시든 것처럼 움츠러져 있다.
‘죽은 척하는 식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신기하다”, “동물들의 보호색과 비슷한 거죠”, “나도 한번 건드려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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