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레전드매치’ 그리운 두 이름 ‘최동원-장효조’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7-21 00:25
2012년 7월 21일 00시 25분
입력
2012-07-20 20:33
2012년 7월 20일 2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故 최동원-장효조. 스포츠동아DB
프로야구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인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전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한일 레전드매치 2012가 열렸다.
한국 대표팀에는 선동열 KIA 타이거즈 감독을 필두로 송진우, 이종범, 이만수, 양준혁 등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했던 선수 출신이 주를 이뤘다.
일본 대표팀 역시 1990년대 ‘대마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사사키 가즈히로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선수가 한곳에 모였다.
하지만 무언가 허전한 느낌은 지울 수가 없었다. 한국 대표팀에 姑 최동원, 장효조 코치가 보이지 않았던 것.
姑 최 전 코치와 장 전 코치는 지난해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한국 프로야구 초창기의 레전드 두 명을 한 해에 모두 떠나보낸 것.
이들이 건강하게 살아 있었다면 투수와 외야수로서 레전드매치에 출전 했을 것은 굳이 의심하지 않아도 될 일이다.
지난 1983년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데뷔한 姑 최 전 코치는 8년 간 프로에서 활약하며 통산 248경기에 나서 103승 74패와 2.4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또한 姑 장 전 코치는 ‘한국 최고의 타자’로 군림하며 통산 961경기에 나서 통산 타율 0.331을 기록했다.
과거 스타 플레이어의 플레이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는 이벤트지만 두 고인의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점에서 아쉬움 또한 느껴진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日, 무기수출 强드라이브… 한일 ‘방산 대전’ 온다
10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日, 무기수출 强드라이브… 한일 ‘방산 대전’ 온다
10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내 ‘운세권’”… 1호 공약 대결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항소심 재판절차 지연, 김만배 남욱 유동규… 구속기간 만료돼 석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