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신보라, 신개념 야식 ‘비빙수’…올 여름 ‘대박 예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7 10:05
2012년 7월 7일 10시 05분
입력
2012-07-06 10:14
2012년 7월 6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보라, 신개념 야식 ‘비빙수’…올 여름 ‘대박 예감’
개그우먼 신보라가 신개념 야식 ‘비빙수’를 선보였다.
신보라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새 코너 ‘야간 매점’에서 신개념 비빙수를 선보였다. 이날 출연진들의 즉석 투표 결과에 의해 비빙수가 제2메뉴로 선정돼 시식 요리로 뽑혔다.
이날 방송에서 신보라는 “비빙수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없다. 우유와 아이스크림만 있으면 된다”고 간단한 비법을 소개했다.
그는 “얼린 우유를 그릇에 넣어 으깬 다음 팥 아이스크림을 넣고 으깨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보라는 “비빙수를 시리얼, 견과류 등과 곁들여 먹을 수 있고 여러 맛의 아이스크림으로 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맛본 출연진들은 모두 감탄하며 여름 히트 아이템을 자신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용감한 녀석들’과 문정희, 김동완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9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9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송도 순찰도 로봇이… 미래 도시 성큼
전남-광주 첫 통합 확정… 6월 지선서 통합단체장 선출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