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스타 뷰티] SBS ‘신사의 품격’ 윤진이의 사랑스러운 ‘핑크 톤온톤 메이크업’ 팁!
입력 2012-06-26 17:112012년 6월 26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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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극 ‘신사의 품격’에서 상큼한 매력의 ‘윤메아리’로 분한 윤진이. 브라운관에 갓 입성한 신인임에도 입고 나오는 의상을 ‘완판’시키는 것은 물론 러블리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고 있다. 그녀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주희 (아우라 실장)씨가 비법을 공개한다. 윤진이의 ‘핑크 톤온톤 메이크업’ 포인트! 짝사랑을 하는 남자에게 순수하고 솔직한 컨셉을 지닌 ‘윤메아리’. 촉촉한 피부 표현과 그에 잘 어울리는 발그레한 블러셔로 포인트를 준다. 메이크업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블러셔에 사용한 크림 블러셔 제품을 아이 섀도로 활용한다. 주로, 엷은 복숭아 빛이나 핑크빛으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BASE 무스 타입의 언더베이스로 피부톤을 고르게 보정한 후, 촉촉한 질감의 파운데이션을 피부톤에 맞게 믹스해 브러시로 꼼꼼히 발라준다. 촉촉한 피부 표현을 위해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고 T존과 애플존, U존 부위에 하이라이터를 발라 화사하고 입체적인 페이스를 연출한다.
EYE 언더 베이스를 꼼꼼히 바른 후, 블러셔와 같은 컬러의 섀도를 이용해 전체적인 톤을 맞춘다. 아이라인 점막은 블랙 라이너로 꼼꼼하게 매우고, 브라운 펜슬로 눈꼬리 라인과 언더라인 뒤쪽을 연결시켜 시원한 눈매를 연출한다. 마스카라는 브라운 컬러를 이용해 속눈썹 뿌리를 중심으로 덧바른다.
CHEEK 누디한 살구빛이나 엷은 복숭아빛, 핑크톤의 크림 블러셔를 톡톡 찍어 발그레한 볼을 만든다.
LIP 핑크톤과 피치톤 립 펜슬을 전체적으로 펴 바르고, 입술 중앙에 꽃분홍 핑크를 포인트로 터치해준다. 그 위에 투명 립밤을 살짝 발라 매트한 느낌을 없앤다. 글·이수영<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swim1020@hanmail.net> 김향아<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nyahh2005@nate.com> 도움주신 곳·아우라헤어 02-542-0537 겔랑 02-3438-9627 나스 02-564-0055 디올 02-3438-9631 바비브라운 02-3440-2987 슈에무라 02-3497-9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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