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추신수, 때리면 안타…3안타 3득점 ‘대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07 10:55
2012년 6월 7일 10시 55분
입력
2012-06-07 09:05
2012년 6월 7일 0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리블랜드 추신수. 동아일보DB
‘추추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다.
추신수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 1회초 첫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지난달 31일 캔자스시티 로열즈 전부터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팀의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추신수는 1회초 디트로이트의 선발 투수 맥스 슈어저(28)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기록해 찬스를 잡았고, 마이클 브랜틀리의 홈런 때 홈을 밟으며 시즌 31번째 득점을 올렸다.
두 번째 타석에서 잠시 숨을 고른 추신수는 5회초 공격에서 1회초와 마찬가지로 선두 타자로 나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추신수는 제이슨 킵니스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이날 경기 2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6회초 타석에서는 1사 후 좌익수 쪽 2루타를 때려냈고, 아스드루발 카브레라(27)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이날 경기에서만 3안타 3득점을 기록하며 1번 타자의 역할을 120% 수행했다.
추신수는 이날 경기의 활약으로 0.269이던 시즌 타율을 0.287까지 끌어 올렸다.
한편, 이날 경기는 추신수의 안타와 브랜틀리, 케이시 코치먼(29)의 홈런에 힘입은 클리블랜드가 9-6로 승리했다.
클리블랜드의 선발 투수 진마 고메즈(24)는 5이닝 동안 6점을 내주며 부진했지만 팀 타선의 도움으로 시즌 4승째(4패)를 거뒀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4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5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8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9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10
최대 7cm ‘괴물 메뚜기’ 습격…고흥 간척지 긴급방제 착수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4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5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8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9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10
최대 7cm ‘괴물 메뚜기’ 습격…고흥 간척지 긴급방제 착수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약속한 중장비 어딨나” 시민들 분노… 여진 공포속 뜬눈 노숙
오픈AI 1조 달러 몸값 고집에 상장 내년으로 미루나
‘전동킥보드’로 응급실에 노인 모셔온 학생…“저 나이엔 최선이었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