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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상의 들추니 ‘부끄러워라~’… 뱃살 실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4 15:04
2012년 5월 24일 15시 04분
입력
2012-05-23 20:38
2012년 5월 23일 2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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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 사진제공 | 뉴트라라이프
가수 이효리가 탄탄한 복근이 돋보이는 화보를 추가 공개했다.
23일 뉴트라라이프는 최근 광고 계약을 체결하고, 화보 촬영을 진행한 이효리의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이효리는 복근이 드러나는 민소매 톱 상의와 각선미가 드러나는 트레이닝 핫팬츠를 입고 탄력적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앞서 2월 이효리는 SBS ‘유&아이’ 첫회 방송에서 의상 사이로 뱃살이 드러나 때아닌 ‘뱃살 굴욕’을 당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이효리는 “나이 들면 쳐지는 게 당연지사 뭘 그리 놀라나~”라며 쿨하게 대처했다.
한편, 뉴트라라이프는 이효리의 광고 체결과 함께 유기농 비타민과 식물성 오메가 등 다양한 자연주의 상품들을 6월부터 론칭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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