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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초특급 말실수 “천정명을 천명훈으로…” 원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3 15:38
2012년 5월 13일 15시 38분
입력
2012-05-13 15:36
2012년 5월 13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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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말실수를 해 G6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12일 방송된 KBS2 ‘청춘불패2’에서는 특별 출연한 배우 공형진과 G6 멤버들이 모내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붐은 이날 오프닝에서 “대단한 초특급 남자 배우가 나온다”고 말해 멤버들의 기대감을 높였고, 멤버들은 이제훈, 유아인, 이승기 등의 이름을 말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효연은 이때 “천명 오빠? 아 천명훈 오빠 아니냐”고 말했고, 이에 다른 멤버들은 “천정명씨겠지. 아 기분 나빠. 너 집에 가라”고 면박을 줬다.
효연 말실수를 본 누리꾼들은 “아무리 헷갈려도 저건 좀…”, “정말 특급 말실수다”, “진짜 웃겼다”, “효연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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