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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고 김찬희 “팀 승리에 보탬이 돼서 뿌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4 22:44
2012년 5월 4일 22시 44분
입력
2012-05-04 22:34
2012년 5월 4일 22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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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고 김찬희(18)가 4번 타자 역할을 완수하며 팀을 2회전에 진출시켰다.
김찬희는 4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 성남고와의 1회전에서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주도했다.
장충고는 김찬희의 2타점 적시타와 6회 구원 등판해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투수 조지훈의 활약을 앞세워 성남고에 4-2로 승리하며 2회전에 진출했다.
경기 후 김찬희는 “2회 1-1 동점 상황에서 커브를 받아쳐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매우 기분이 좋다”고 승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 강민호 선배님을 닮고 싶다. 타격과 수비에서 모두 뛰어난 포수가 되는 것이 꿈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찬희는 포수 치고는 드문 우투 좌타. 야구를 시작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좌타석에서 타격을 했다. 현재 신체 조건은 신장 183cm 체중91kg
목표를 우승이라 밝힌 장충고 송민수 감독은 “1-1로 맞선 상황에서 김찬희가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낸 것이 승리하는데 가장 큰 힘이 됐다”며 “7회에는 팀 공격이 잘 맞아 떨어지며 추가점을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선발 투수 유재협이 초반에는 부진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안정을 찾았고 이어 등판한 조지훈이 4이닝을 완벽하게 막아내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었다”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창원=동아닷컴 황금사자기 특별취재팀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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