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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실제 전화번호 공개…‘어떻게 수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1 17:37
2012년 4월 1일 17시 37분
입력
2012-04-01 17:20
2012년 4월 1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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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이 공개한 휴대전화 화면. 사진출처 | 이특 트위터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실제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해 화제다.
이특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기스타 이특의 번호입니다. 백프로 레알입니다. 이제 허위 번호에 속지 말고 여기로 연락주세요”라며 자신의 실제 전화번호를 적었다.
번호 공개 3시간 후 이특은 자신의 트위터에 휴대전화 메인화면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트위터 글에 따르면 번호 공개 직후 그는 메시지 243개, 전화 100통 등 엄청나게 많은 양의 연락을 받았다.
사진과 함께 이특은 “문자 5천 개…카톡 1만 개…그리고 영상통화까지!^^ 세계각지에서 전화해줘서 고마워요. 그런데 전화가 과부하로 자꾸 꺼진다”라고 적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팬들은 “아니 진짜 전화번호였어요? 만우절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수습을 어떻게 하시려고”, “계속 통화 중”, “배터리 금방 사망하실 듯”, “인기가 장난 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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