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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페라스타’ 손호영 “박기영 누나 우승 축하해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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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23:41
2012년 3월 16일 23시 41분
입력
2012-03-16 23:38
2012년 3월 16일 2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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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기영(왼쪽)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tvN `오페라스타 2012‘ 파이널 무대에 출연해 손호영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손호영이 우승을 한 박기영을 축하해 주고 있다.
이날 ‘오페라스타’ 결승전에서는 솔로, 듀엣, 트리오곡을 모두 소화해야 한다. 손호영은 로시니의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중 ‘나는 거리의 만물박사’를, 박기영은 베르디 ‘리골레또’ 중 ‘그리운 이름이여’을 불렀다.
‘오페라스타’는 스타가수들이 오페라 아리아 부르기에 도전하는 고품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방송된 오페라스타 시즌1에서는 가수 테이가 우승했다. 이번 오페라스타 시즌2인 '오페라스타 2012' 에서는 배우 엄지원이 MC를 맡았다.
손호영과 박기영은 '오페라스타' 듀엣 미션곡으로 오페라의 유령 중 '올 아이 애스크 오브 유'를 불렀다.
(서울=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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