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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한혜진 “엉덩이가 가장 자신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4 11:06
2012년 3월 4일 11시 06분
입력
2012-03-04 10:56
2012년 3월 4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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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 사진=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캡쳐
배우 한혜진이 신체 중 자신있는 부위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혜진은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4'(이하 프런코4')에서 "엉덩이가 가장 자신 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스페셜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도전자에게 자신의 시상식 드레스를 제작하라는 미션을 전하면서 "섹시한 모습보다는 저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신체적으로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아직 부각이 안됐다. 바로 엉덩이다"라고 덧붙이며 웃었다.
이에 도전자들은 한혜진이 신체 중 가장 자신있어 하는 엉덩이를 부각시키기 위한 드레스를 만들기 위한 도전에 나섰다.
이에 누리꾼은 ‘얼굴도 예쁜데 엉덩이까지?’, ‘나얼은 좋겠네~’, ‘어디 하나 안 예쁜 곳이 있으려고’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한혜진은 현재 JTBC에서 방송중인 의학 드라마 ‘신드롬’에서 주인공인 이해조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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