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차예련, 압구정 직찍 ‘각선미…여배우 올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7 14:25
2012년 2월 27일 14시 25분
입력
2012-02-27 13:58
2012년 2월 27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차예련. 사진제공 | (주)유끼 커뮤니케이션
배우 차예련이 일상에서도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도회적인 마스크에 결점 없는 몸매로 유명한 차예련이 강남의 한 헤어샵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된 것.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특유의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블랙 가죽 재킷에 루즈한 티셔츠, 밝은 컬러의 데님, 킬힐을 매치해 크게 멋을 부리지 않는 듯한 패션을 연출했다.
누리꾼들은 “역시 모델 출신이라 포스 남다르네”, “데님 핏이 예쁘다”, “그냥 찍어도 화보” 라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해 4월 종영된 MBC 드라마 ‘로열 패밀리’에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메가 열돔’에 갇힌 유럽… 佛, 44도 역대 최고기온
“미친 사람” 트럼프, ‘전쟁권한 제한’ 공화당 의원에 격분
“서울 한복판에서도 걸린다”…여름철 말라리아, 독감과 뭐가 다를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