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해를 품은 달’ 시청률 40% 돌파…‘국민 드라마’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4 14:44
2012년 2월 24일 14시 44분
입력
2012-02-24 09:11
2012년 2월 24일 0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 전국 기준 시청률 40%를 넘어서며 '국민드라마'로 등극했다.
24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해를 품은 달' 16회는 전국 기준 41.3%, 수도권 기준 4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5회보다 각각 2.2%포인트, 3.0%포인트 오른 수치로, 지난달 4일 방송을 시작한 후 자체 최고 기록이다.
'해를 품은 달'은 전국 시청률 18.0%로 출발, 긴장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방송 3회 만에 시청률 20%, 8회 만에 30%를 넘어섰다. 이어 23일 종영을 2주 앞두고 시청률 40%를 돌파한 것.
미니시리즈 드라마가 시청률 40%를 돌파한 것은 2010년 9월 종영한 KBS 2TV '제빵왕 김탁구' 이후 처음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월(한가인 분)이 자신의 기억 상실증과 관련되 8년 전 일을 모두 알게 되고, 세자 훤(김수현 분)도 무녀 장씨(전미선 분)를 통해 월이 과거 세자빈이었던 연우임을 알게 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한편, 같은 날 SBS '부탁해요 캡틴'은 5.8%를, KBS '난폭한 로맨스'는 5.4%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9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9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쏘지 못한 실탄 8발”…76년 잠들어 있던 조영호 일병의 소총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서울 한복판에서도 걸린다”…여름철 말라리아, 독감과 뭐가 다를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