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무신’ 홍아름, 신체검사 장면 선정성 논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3 15:39
2012년 2월 13일 15시 39분
입력
2012-02-13 11:47
2012년 2월 13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새 주말드라마 ‘무신’이 방송 첫 주부터 전라의 신체검사 장면으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또 극 중 월아 역을 맡은 홍아름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볼매녀’로 불리우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볼매녀’는 볼수록 매력적인 여자라는 뜻의 인터넷 신조어. 그러나 홍아름은 ‘볼때마다 매맞는 여자’라는 또다른 의미의 ‘볼매녀’로 등극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무신’ 2회에서는 월아(홍아름 분)의 수난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노’라는 정체가 드러난 월아는 최충헌(주현)의 도방 부엌내기로 끌려가 다른 노비들과 함께 신체검사를 받게 됐다.
이 장면에서 난장(고수희 분)은 여성 노비들의 입을 벌리게 해 건강상태를 확인하더니 이내 옷을 벗겼다. 하지만 여성 노비들이 망설이며 울먹이자 매질을 했고, 결국 월아를 포함한 노비들은 옷을 벗었다.
이어 월아의 뛰어난 몸매를 눈여겨본 또 다른 부엌노비 간난(조은숙 분)은 “아까 보니 몸매가 아주 좋더라. 조심해라. 이 집주인 아들 한 번 건드리면 이놈 저놈 다 덤벼든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체검사 장면이 너무 선정적이었다”, “부모님과 함께 보기 민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장면은 선정적이었지만, 홍아름의 연기력은 최고였다”, “홍아름이라는 배우에 대해 궁금해졌다. 연기 정말 잘한다” 등의 반응도 적지 않았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무신’2회는 전국시청률 8.4%를 기록했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팡 美투자자 중재의향서 보니…“李정부, 중국 이롭게 하려고 공격” 황당 주장
트럼프, 그린란드 ‘무임승차’ 의지…“대가 지불· 기간제한 없어”
“브레이크 과열로 인한 연기”…종로3가역서 대피 소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