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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정화, 청순? NO, 파워풀 섹시? Oh~ Yes!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0 10:38
2012년 2월 10일 10시 38분
입력
2012-02-10 10:06
2012년 2월 10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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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6인조 걸그룹 EXID의 막내 정화. 사진출처|EXID 티저 영상 화면 캡처.
신예 6인조 걸그룹 EXID의 막내 정화가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정화는 10일 공개된 4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통해 화려하면서도 박력 있는 스텝과 유연한 웨이브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수준급의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
데뷔 전 허각과 LE의 ‘그 노래를 틀 때마다’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해 맑고 청순한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던 정화는 LA 스타일의 파워풀한 어반 댄스를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EXID의 소속사 AB엔터테인먼트 측은 “정화는 EXID 팀 내에서도 발군의 댄스 실력을 지녔다”며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춤을 출 때만큼은 파워풀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점이 매력적인 멤버이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EXID는 오는 14일 오후 6시 명동에서 데뷔 기념 윙카 쇼케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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