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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햇살 보다 눈부신 ‘여신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9 16:12
2012년 1월 19일 16시 12분
입력
2012-01-19 14:21
2012년 1월 19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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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진제공 | 더블유 코리아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매력적인 커버 화보를 선보였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이번 커버 화보는 한국에서만 진행되는 것으로 할리우드 톱스타로서는 매우 흔하지 않은 경우다.
그는 한국에서의 인기를 듣고 실감하지 못하며 “평소 한국에 관심이 많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국에 방문하고 싶다”고 한국에 호감을 드러냈다. 또 그는 하루 10시간 이상 수면하는 것이 뷰티 시크릿이라고 말했다.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빛’으로 쏟아지는 햇살 속에서 빛나는 골드 톤의 매혹적인 메이크업이 특징이다.
뉴욕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을 담당한 에디터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메이크업을 3번이나 바꾸는 고된 스케줄에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는 태도로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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