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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이휘재, 김새롬과 테이블 밑에서 ‘뒤엉켜있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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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7 08:14
2011년 10월 7일 08시 14분
입력
2011-10-07 08:00
2011년 10월 7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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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이 이휘재와 김새롬을 테이블 밑에서 본 일화를 폭로했다.
김정민은 6일 방송된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에서 ‘국민MC의 이중인격’이라며 자신과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모MC 일화를 전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김정민은 “회식을 하게 됐는데 그날 저는 안 취하고 봤다”며 “나이가 저보다 2살 많은 여자분인데 그 분이랑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서 뒤엉켜 있었다”며 “더 쇼킹한 건 그 여성분이 한 번만 만져보자고 했다”고 말했다.
MC 이휘재는 김정민 말이 시작되자 바로 자신의 이야기임을 직감하고는 말이 끝나자 마자 “제가 얘기할게요”라며 수습에 나섰다.
이휘재는 “제가 녹화 중간 중간에 김새롬 씨를 많이 놀린다”며 “그날 녹화할 때 입 옆에 큰 뾰루지가 났다”고 회상했다. 이휘재가 김새롬이 뾰루지를 누르려는 걸 안 된다고 말리면서 몸싸움이 벌어졌고 그러던 중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게 된 것이라 설명했다.
이후 이휘재는 “집에 갔는데 와이프가 ‘싸웠어요?’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 출처|QTV 방송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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