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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정비공, 손님 페라리 몰래 타다 ‘박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1-09-07 10:46
2011년 9월 7일 10시 46분
입력
2011-09-07 10:43
2011년 9월 7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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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엑스플로어카즈]
정비업체 직원이 손님이 맡긴 자동차로 난폭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
미국 자동차 전문 사이트 엑스플로어카즈는 지난 31일 텍사스주 휴스턴의 정비업체 직원이 손님이 맡긴 페라리 F40을 몰래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고 전했다.
정비소를 벗어나 제한속도 55km/h의 구간을 100km/h이상의 속도로 달리던 차량은 길모퉁이를 돌다가 중심을 잃고 그대로 담장을 들이받았다.
차량 후면은 거의 손상을 입지 않았으나 전면이 완전히 떨어져 나가고 차체가 주저앉는 등 거의 수리가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하게 파손됐다.
목격자는 “차량이 빠른 속도로 지나간 후 타이어의 굉음이 들렸고 차가 그대로 담장을 들이받았다”고 말했다. 운전자는 약간의 부상만을 입은 채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서서 기다렸다고.
차량 주인은 “유럽으로 출장을 가면서 페라리를 정비업체에 맡겼다가 사고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비업체 측과 직원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사고 차량인 페라리 F40은 20년 전 제작된 엔초 페라리의 마지막 유작으로 최고 속도는 324km/h, 제로백(0→100km/h)은 3.5초이다. 한정판이자 엔초의 유작이라는 프리미엄 때문에 현재 가격은 8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6월에는 미국연방수사국(FBI) 요원이 압수한 페라리 F50을 몰래 운전하다 사고를 내 피해 보상 여부를 두고 보험사와 FBI 간에 소송이 진행된 바 있다.
김진하 동아닷컴 인턴기자 jhjin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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