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안철수 불출마에 서울대는 ‘일단 안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06 17:54
2011년 9월 6일 17시 54분
입력
2011-09-06 17:34
2011년 9월 6일 1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불출마를 선언하자 서울대는 공식입장을 표명하지 않았으나 내부적으로는 안도하는 분위기다.
이날 서울대 관계자는 "밝힐 입장이 없다. 학교 구성원들이 안 원장의 서울시장 출마와 관련해 입장을 논의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서울대는 안 원장의 선거 출마에 대해 처음부터 학교가 관여할 일이 아닌 것으로 선을 긋고 공식적으로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안 원장이 취임한 지 3개월도 되기 전에 서울시장 출마설이 불거져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했던 서울대로서는 내부적으로 이번 결정을 반기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서울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이날 불출마 선언을 들은 뒤 "현명한 결정이다. 학교로서는 중요한 일이 많다는 것만 말하겠다"고 짤막하게 말했다.
앞서 안 원장의 출마설이 나돌 당시 다른 고위 관계자는 "서울대로서는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이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며 "입장이 곤란한 것은 아무래도 사실"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치적 행보를 시작한 것으로 보이는 안 교수가 아직까지 향후 거취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만큼 서울대 대학원장직 유지 여부도 유동적인 상황으로 남게 됐다.
서울대의 한 교수는 "대학원장직을 맡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번 상황이 당황스러웠던 것은 사실"이라며 "개인적으로는 안 원장이 조속히 향후 행보를 정리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6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7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8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9
“장동혁 체제, 김재원에 달려…국힘, 가을쯤 비대위 전환할 것”[법정모독 UP & DOWN]
10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6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단독]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6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7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8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9
“장동혁 체제, 김재원에 달려…국힘, 가을쯤 비대위 전환할 것”[법정모독 UP & DOWN]
10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6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단독]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항공기상청, 난기류-해무 ‘AI 예측체계’ 만든다
‘4호선 상습폭행 의혹 남성’ 가족 신고로 입건
스틸 주한美대사 지명자, 65일만에 상원 인준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