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명수, 여의나루역 부부싸움 해명 “삿대질 난무, 가방 휘둘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30 13:22
2011년 8월 30일 13시 22분
입력
2011-08-30 11:51
2011년 8월 30일 11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박명수가 부부싸움 일화를 털어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박명수는 최근 화제가 됐던 ‘여의나루 부부싸움’에 대해 해명했다.
박명수는 “여의나루역에서 부부싸움을 했지만 잘 정리가 됐다. 언성이 높아졌고 삿대질이 난무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가 방을 두 번 휘둘렀다. 가방에 달린 스틸이 햇빛에 반사되는 바람에 눈에 띄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자신이 선물한 백으로 신나게 얻어맞았으니, 자백자득이다”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박명수 부부의 싸움은 지난 7월 예능프로그램에서 부부싸움 목겸담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출처 | MBC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5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9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0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5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9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0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7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당정 “25조 규모 추경…초과세수 활용, 직접·차등지원”
[속보]‘尹정권 조작기소’ 국조계획서, 국회 본회의 통과
60년 韓 빈민의 벗…‘푸른 눈의 성자’ 안광훈 신부 선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