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제주 유나이티드 신영록, 경기중 쓰러져 의식불명
업데이트
2011-05-08 20:24
2011년 5월 8일 20시 24분
입력
2011-05-08 18:08
2011년 5월 8일 1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축구 K리그 제주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신영록이 경기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 제주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신영록(24)이 경기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주 관계자는 8일 "신영록이 오늘 오후 제주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대구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37분 교체 출전해 뛰다가 경기 종료 직전 갑자기 쓰러졌다"고 말했다.
쓰러진 신영록이 심장마비 증세 등을 보이자 경기장에 대기하고 있던 의무요원이 응급 심폐소생 처치를 하고 곧바로 제주한라병원으로 옮겼다.
제주 관계자는 "경기 중에 상대 선수와 심하게 부딪히거나 마찰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라며 "슛을 하고 돌아서는 순간 쓰러졌다"고 덧붙였다.
제주한라병원의 김상훈 대외협력처장은 "심장혈관과 뇌혈관 계통을 검사했으나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소견이 나왔다"며 "혈압, 맥박, 호흡, 체온 등 바이탈 사인(생명징후·Vital signs)이 정상적인데 의식만 없어 중환자실로 옮겼다"고 밝혔다.
김 처장은 "뇌에 산소공급이 어느 정도 중단됐었는지가 중요하다"며 정확한 진단 결과는 9일 오후쯤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2003년 수원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한 신영록은 2009년 부르사스포르(터키)에서 뛰다 지난해 7월 수원으로 복귀했고, 이번 시즌 제주로 이적했다.
신영록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8경기에 출전해 아직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지만, 선발과 교체출전을 오가면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해 왔다.
K리그 통산 15골 6도움을 기록했다.
정규리그에서는 골이 없지만, 지난달 2011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3차전과 5차전에서 1골씩 터트리는 활약을 보여줬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신천지 4600명, 대선前 국힘 책임당원 가입 정황
공소취소 거래설에… 정성호 “황당한 음모론, 얘기할 가치 없어”
중수청법 공청회 “정권 맞춤형 수사 반복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