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日배우 쿠보즈카 요스케, 독도해양기지 설치 비난에 국내 누리꾼 ‘분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13 11:48
2011년 4월 13일 11시 48분
입력
2011-04-13 11:16
2011년 4월 13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쿠보즈카 요스케 (사진 왼쪽)
일본배우 쿠보즈카 요스케가 우리 정부의 독도 종학해양과학기지 설치 계획을 비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쿠보즈카 요스케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이 독도에 기지를 세우려 하지만 ‘바빌론의 시나리오’기 때문에 냉정한 눈으로 판단하려고 한다. 휘둘리지 않는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최근 우리 정부의 독도 종합해양과학기지 설치 계획을 비판한 것으로 여기서 그가 언급한 ‘바빌론의 시나리오’는 정복을 당해 황폐해지는 국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내 누리꾼들이 그의 행동에 항의 메일을 보내는 등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쿠보즈카 요스케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해당 글을 삭제하고 해명했다.
쿠보즈카 요스케 트위터 캡처
그는 “한국분들의 반감을 사고 있는 것 같다. 한국이 독도에 기지를 만든다는 기사를 읽고 ‘그런 얘기를 할때가 아니라 힘내서 하루라도 빨리 회복을 해야한다’는 의미로 적은 것이다”라며 “오해하고 있다면 사과한다”고 해명 글을 올렸다.
한편 쿠보즈카 요스케는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GO’에서 재일교포 고교생 스기하라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영화 ‘GO’ 스틸컷, 쿠보즈카 요스케 트위터 캡처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4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5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8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9
中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트럼프 파병 요구 비판
10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4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5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8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9
中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트럼프 파병 요구 비판
10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어준 조치’ 미적대는 與지도부… 친명 “정청래 친분 탓” 반발
대전 구봉터널서 차량 12대 연쇄 추돌…12명 경상
[단독]‘尹 관저 공사’ 21그램 대표, 계엄 직후 휴대전화 교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