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 스테이션] ‘로드 넘버원’ 1억원 탱크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6-22 20:57
2010년 6월 22일 20시 57분
입력
2010-06-22 11:08
2010년 6월 22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김하늘 소지섭 윤계상이 주연한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 속 1억원을 들여 만든 탱크가 공개된다.
23일부터 방송을 시작하는 ‘로드 넘버원’에는 그 동안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실제 탱크가 등장할 예정이다.
한국전쟁 발발 당시 북한군의 T-34 탱크를 처음으로 보게 된다.
탱크의 가공할 만한 위력에 국군은 당황하게 되지만, 사활을 걸고 탱크에 맞선다.
이 장면에서 총 5대의 탱크가 등장하는데 그 중 1대는 폭파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제작진이 1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제작한 것.
제작비의 한계로 나머지 4대는 국방부에서 지원받은 M-48을 사용했다.
제작진은 철저한 자료 조사와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6·25 전쟁 당시의 T-34 탱크를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주력했다. 3개월의 기간을 걸쳐 제작진이 만족할 만한 탱크가 완성됐다.
제작진은 “국방부에서 지원받은 탱크로는 폭파, 화염 등 위험 요소가 있는 촬영을 할 수 없어 탱크를 제작하게 되었다. 또한 전쟁 당시 탱크라는 것을 처음 접한 국군들이 어떻게 싸웠는지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9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10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9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10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소재 불명’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