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빅마우스] 김현수 “내가 (팀타율) 깎아 먹고 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6-03 08:58
2010년 6월 3일 08시 58분
입력
2010-06-03 07:00
2010년 6월 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포츠동아DB
○맞혀잡는다는 것은 ‘멘트’지.
(넥센 김시진 감독. 투수들이 못 치게 던지려고 하다보니 결과적으로 맞혀 잡는 것처럼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내가 (팀타율) 깎아 먹고 있네.
(두산 김현수. 1일까지 팀 타율이 3할인데 자신은 2할9푼대라며)
○지금 날아가는 새나 마찬가지잖아. 아무도 무섭지 않을 거야.
(SK 김성근 감독. 전날 한화 류현진의 호투에는 자신감도 뒷받침됐다며)
○하여간 연습 때는 진짜 못쳐.
(한화 한대화 감독. 경기 때는 잘 하는 김태완이 연습 때 다른 선수들에 비해 좋은 타구를 많이 못친다며 너털웃음)
○17K 완투승, 13K 완봉승 다 내가 중계했잖아요.
(이효봉 MBC라이프 해설위원. 류현진 등판 경기만 다섯 번 중계했는데 5승을 했다면서)
○말을 아껴야 합니다. 힘을 아껴야 해요.
(KIA 양현종. 선발등판을 앞두고 있어 긴장된다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더라고.
(KIA 조범현 감독. 1일 삼성전 8회초 무사 2루 추가득점 기회서 클린업 트리오에게 적시타를 기대했는데 물거품이 됐다며)
○귀찮아서 놔뒀더니….
(LG 이상열. 야생마처럼 머리를 기르고 있다고 하자 날씨가 더워져 조만간 자를 것이라며)
[스포츠동아 스포츠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9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0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9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0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속보]삼성전자, ‘반도체 훈풍’ 1분기 영업익 57.2조…역대 최대 실적 썼다
도심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급발진 아냐”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