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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LG 이병규 “우리가 다 살려주고 있어요”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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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08:47
2010년 5월 17일 08시 47분
입력
2010-05-17 07:00
2010년 5월 17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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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 살려주고 있어요.
(LG 이병규. 한화에 3연패, 롯데에 2연패 한 것을 떠올리며 분위기 안 좋던 팀들이 LG 만나 살아난다며)
○스승의 날 선물인가?
(OBS 구경백 해설위원. 두산 김경문 감독이 15일 악착같은 선수기용으로 SK 김성근 감독을 이긴 걸 두고)
○감독 7년인데 이렇게 못 만드나?
(두산 김경문 감독. 자기가 생각해도 이상할 정도로 좌완투수가 안 만들어진다며)
○내가 했으면 욕 했을 거야.
(SK 김성근 감독. 두산이 4점 리드에 번트 댄 걸 두고)
○그러면 언제 붙어? 난 (최)동원이 형이랑 사직에서만 붙었는데.
(삼성 선동열 감독. SK 김성근 감독이 김광현-류현진의 맞대결은 문학 홈경기 때에나 고려해볼 수 있다고 했다는 얘기에)
○이거, 장성호가 벌써 온 것처럼 말하네.
(한화 한대화 감독. 만약 장성호가 팀에 오면 어떤 식으로 활용하겠다는 이야기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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