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제 64회 황금사자기] 경남고, ‘짜임새 야구’로 16강 진출 성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19 00:05
2010년 3월 19일 00시 05분
입력
2010-03-19 00:01
2010년 3월 19일 0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남고 김동혁(오른쪽)이 5회 홈으로 들어오다 상대 포수의 블로킹에 걸려 아웃되고 있다.
우승 후보 중 하나인 경남고가 강릉고를 누르고 황금사자기 16강에 진출했다.
경남고는 18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6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 2회전에서 7-2, 5점 차 승리를 거뒀다.
경남고는 오는 22일 광주진흥고와 8강행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경남고는 1회 강릉고에게 선취점을 내주며 기선을 빼앗겼다.
경남고의 반격은 3회부터 시작됐다. 경남고는 오승우의 볼넷과 황태호의 3루타로 동점을 만든 뒤 구본진의 희생 뜬공으로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전세를 뒤집었다.
강릉고는 곧이은 공격에서 김균래의 3루타와 박제현의 적시타로 다시 균형을 맞췄다. 스코어 2-2.
팽팽하던 승부의 균형이 깨진 것은 5회.
경남고는 무사 2,3루에서 구본진의 2타점 적시타로 앞서 나간 뒤 계속된 1사 2-3루에서 김귀용의 스퀴즈 번트 때 3루 주자는 물론 2루 주자마저 과감히 홈으로 쇄도, 득점에 성공하며 승기를 잡았다. 순식간에 스코어는 6-2로 벌어졌다.
경남고는 7회 1사 3루에서 김귀용이 다시 한번 스퀴즈를 성공시키며 강릉고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최종 스코어 7-2.
경남고 에이스 김우경은 팀이 6-2로 앞선 4회 마운드에 올라 4이닝 3안타 무실점 9탈삼진의 쾌투로 강릉고 방망이를 무력화 시키며 팀의 16강을 이끌었다. 승리 투수도 그의 몫.
동아닷컴 황금사자기 특별취재반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김진회 기자 manu35@donga.com
김영욱 기자 hiro@donga.com
사진|오세훈 대학생 인턴기자
문자중계|조용석 대학생 인턴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본 중년의 구직 현실[폴 카버 한국 블로그]
탈팡 효과… 컬리 주문 17%-SSG 신규 방문 240% ↑
청소년 SNS 이용 제한… 호주 이어 英도 도입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